작은 상자 하나에도 정밀한 설계와 정직한 손길을 담아, 고객의 물류에 신뢰를 더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박스를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주)다다포장은 1999년 6월 1일, “포장은 단순한 상자가 아니다”라는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제품을 가장 마지막에서 보호하고, 동시에 브랜드의 첫인상을 책임지는 것이 포장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매일 아침, 단 하나의 문장을 되새기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업 시작 전, 5분 먼저 생각하고 계획하자.
짧지만 깊은 이 다짐은 지난 30년간 우리의 철학이 되었고, 지금도 변함없는 원칙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작업 하나하나에 ‘조금만 더 생각하고, 조금만 더 정성스럽게’라는 마음을 담아왔습니다.
그 결과, 한국바스프, 파카코리아, 달바글로벌, 은성글로벌, 현대모비스, 올리브인터내셔널, 무신사, 콜마, 코스맥스, 한국화장품, 코스메카코리아, 우리은행 등 수많은 고객사와 함께 다양한 산업의 물류 현장을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단순히 포장재를 공급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고객의 제품이 온전히 도착할 수 있도록 신뢰를 더하고, 책임을 다하는 사람들입니다.
2002년에는 더 나은 품질을 위한 도약으로 생산 환경을 전면 구축하며 공장을 신축·이전하였고, 지금까지도 ‘정확한 도면, 빈틈없는 재단, 흔들림 없는 품질’을 위해 끊임없이 개선해오고 있습니다.
눈에 띄지 않는 간지 한 장, 패드 한 조각에도 우리의 고민과 기술이 담겨 있습니다.
충격을 줄이고, 파손을 방지하며, 당신의 브랜드가 끝까지 살아남도록 만드는 것.
이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포장’의 진짜 가치입니다.
(주)다다포장은 앞으로도 5분 먼저 움직이는 자세로, 고객의 신뢰를 가장 먼저 생각하는 작지만 단단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다다포장이 걸어온 길
연혁
1999년 6월 1일 – 다다포장 설립
1999년 7월 14일 – 대림통상(주) 협력업체, 알엔피코리아(주) 등록
2000년 11월 – 한국단지공업(주)협력업체등록, (주)우리은행 등록
2001년 11월 20일 – 다다포장 신축공장 착공
2002년 4월 – 신축공장 준공 이전
2025년 7월 9일 – (주)다다포장 설립
매출현황
가장 먼저 답하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빠르게 도와드리겠습니다.

